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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뛰놀며 행복하게 자라는 지곡초 아이들 상세 보기
자연 속에서 뛰놀며 행복하게 자라는 지곡초 아이들
작성자 *** 등록일 2026.08.28


자연 속에서 뛰놀며 행복하게 자라는 지곡초 아이들 [1번째 이미지]

자연 속에서 뛰놀며 행복하게 자라는 지곡초 아이들 [2번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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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뛰놀며 행복하게 자라는 지곡초 아이들 [8번째 이미지]

불확실한 AI 시대를 살아갈 힘은 단순히 많은 지식을 아는 데서만 생기지 않습니다.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직접 경험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배우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워갑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오늘이 꿈꾸는 내일로 이어지도록 지곡초등학교가 함께하겠습니다.

초록초록한 천연잔디운동장이 있는 지곡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배울 수 있도록 생태탐험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텃밭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을에 수확할 배추 모종을 직접 심고 무 씨앗을 정성껏 파종하며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작은 씨앗과 모종이 자라나는 모습을 기다리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땀 흘리는 즐거움도 느꼈습니다.

지곡초등학교 과수원에서는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자란 포도와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며 자연이 주는 기쁨을 온몸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직접 따서 맛보는 과일은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고, 열매를 수확하는 평범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기다림의 의미를 배웁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노는 순간순간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자연 속에서 배우고, 친구와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들.

지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배우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행복한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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