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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금) 단오를 맞이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해 긴줄넘기를 하고, 씨름장에서 남여로 나누어 지곡 천하장사 선발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초록색 잔디밭 위에서 물총놀이를 하며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기만 합니다. 직접 끓여 만든 창포물로 아이들은 머리도 감았습니다. 급식에는 수리취떡이 나왔습니다.